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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 체험 : 도시형 대지진에서 알아둘 사항

일본 방재 최전선

방송일 2021년 10월 20일 공개 종료일 2022년 11월 3일

만약 외출시에 대지진이 발생하면 어떻게 안전을 확보할 것인지 생각해 본 적이 있는지요? 미국 출신인 바비 씨가 체험형 방재학습시설인 '소나 에리어 도쿄'를 방문했습니다. 대도시에서 규모 7.3의 직하형 지진이 발생했을 때의 대피를 모의체험하고 지진발생 후 72시간을 살아남는 지혜를 배워봅니다.(첫 방송일 2021년 10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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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설에서는 대지진 발생으로 파괴된 거리가 실제 크기로 재현되거나 화재와 여진이 음향과 조명으로 연출돼 재해지에서의 대피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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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직하 72h 투어' 참가자는 태블릿 단말기를 사용해 재해시 대피에 관한 퀴즈에 답하면서 목적지인 대피장소를 향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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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 에리어 도쿄의 부센터장인 사와 요시히로 씨(오른쪽)는 현재 일본에서는 "근무시간 중에 지진 발생시 3일 동안 직장에 머물라'고 당부하고 있다고 말한다.

프로그램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