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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가 생명을 구한다

일본 방재 최전선

방송일 2021년 3월 24일 공개 종료일 2022년 4월 7일

재해 시에는 정확하고 알기 쉬운 정보를 적절한 때에 입수하는 것이 불가결합니다. 그러나 언어와 소통에 장벽을 느끼는 일본 거주 외국인에게는 어려운 부분이 많습니다. 홍수 피해를 입었던 브라질인 커뮤니티의 사례를 통해 어떤 과제가 있으며 어떤 대책이 필요한지를 생각해 봅니다. (첫 방송일 2020년 4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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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 이바라키현 조소시에서 태풍으로 인한 홍수 피해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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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소시에 있는 브라질인 학교 에스콜라 옵숀에서는 포르투갈어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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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장인 우에무라 마유미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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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에무라 씨는 평소 적극적으로 조소시의 일본인 주민과 교류해 왔다

프로그램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