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Q&A

전문가들이 코로나19에 대한 다양한 질문에 대답합니다

백신(4) 절차와 접종 장소는?

이어서 코로나19에 관한 의문에 답해 드리는 코너입니다.
백신에 대해 시리즈로 전해드리고 있는데요,

제4회는 ‘일본에서의 절차와 접종장소는?’에 대해서입니다.

백신 접종은 정부의 지시 하에 시정촌 등 지자체가 실시하도록 돼 있습니다.

접종을 희망하는 사람은 원칙적으로 주민표를 등록하고 있는 지자체에서 접종을 받게 되는데 단신 부임자와 입원하고 있는 사람 등은 예외적으로 다른 지자체에서 접종할 수 있습니다.

접종을 받을 때 필요한 쿠폰은 지자체가 차례대로 자택으로 우송합니다.

이 쿠폰을 지참하면 무료로 접종을 받을 수 있습니다.

쿠폰을 받은 뒤 전화 등으로 예약합니다.

접종 장소는 의료기관과 지자체의 회관 등입니다.

다음 시간에는 어떻게 접종이 이루어지는지에 대해 전해드리겠습니다.

이것은 2월4일 시점의 정보입니다.
NHK World JAPAN의 홈페이지나 SNS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백신(5)접종받을 때까지의 흐름은?

제5회는 ‘접종 센터에서는 어떻게 접종이 이루어집니까?’에 대해서입니다.

집단접종이 이루어지는 장소에서는 먼저 지자체가 보내온 쿠폰을 접수처에 제시하고 운전면허증과 보험증 등으로 본인임을 확인합니다.

다음으로 건강 상태와 지금까지 걸린 병력 등을 문진표에 기입하면 접종이 가능한지를 판단하는 의사가 예진을 합니다.

여기까지 문제가 없으면 백신 접종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백신 접종에는 한 사람당 1~2분 정도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접종을 마친 사람은 날짜 등이 기록된 ‘접종확인증’을 받습니다.

‘접종확인증’에는 어느 백신을 접종했는지 등의 정보가 기재돼 있고 두 번째 접종할 때 필요합니다.

주의할 점은 접종이 끝나도 바로 귀가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후생노동성은 접종 후, 15분 이상 그 자리에서 경과 관찰을 실시하도록 요청하고 있어 접종을 마친 사람들은 접종센터에 마련돼 있는 대기소에서 대기하도록 돼 있습니다.

해외에서는 일본에 공급이 계획돼 있는 백신에 대해, 접종 후에 두통과 권태감 등의 증상이 나타났다고 논문 등이 발표됐습니다.

또, 미국 등에서는 백신 접종을 받은 사람에게서 드물게 ‘아낙필락시스’라는 급격한 알레르기 증상이 나온 경우도 보고돼 있습니다.

접종 후, 몸에 이상이 생겼을 경우에는 접종센터에 병설돼 있는 구급실에 있는 의료진이 대응에 나섭니다.

이것은 2월5일 시점의 정보입니다.
NHK World JAPAN의 홈페이지나 SNS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백신(6) 접종의 우선순위는?

제6회는 ‘일본에서 백신 접종의 우선순위는?’ 에 대해서입니다.

코로나19 백신에 대해 후생노동성은 의료종사자 등을 우선 접종시키고 이어서 65세 이상의 고령자, 다음으로 고령자시설 등의 직원과 기저질환이 있는 사람 등으로 우선순위를 정해 접종을 실시할 방침입니다.

그 중 고령자시설 등의 직원에 대해 후생노동성은 집단감염 발생을 막기 위해 의사가 개호시설에 가서 고령자와 동시에 접종하는 것을 조건부로 허가할 방침입니다.

구체적인 요건으로는 입소한 고령자의 건강을 일상적으로 관리하는 의사 등이 확보돼 있어 직원이 접종을 받아도 접종을 받은 입소자의 건강상태를 관찰할 수 있는 것 등을 들고 있습니다.

또, 접종은 본인이 희망하는 경우에만 실시되므로 희망 여부를 확인하기 어려운 고령자에 대해서는 가족과 의사의 협력을 얻어 의사를 확인하도록 요청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2월15일 시점의 정보입니다.
NHK World JAPAN의 홈페이지나 SNS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백신(7) 대상이 되는 기저질환은?

제7회는 ‘일본에서 우선 접종 대상이 되는 기저질환은?’ 에 대해서입니다.

코로나19 백신에 대해 후생노동성은 우선 접종 대상이 되는 구체적인 기저질환 증례안을 마련했습니다.

대상이 되는 것은 ▽만성 심장병, 신장병 등과 ▽호흡기 질환, ▽암 등의 면역기능이 저하되는 병, ▽수면시 무호흡증후군 등으로 통원이나 입원하고 있는 것이 조건입니다.

기저질환이 있다는 것을 나타내는 증명서 제출은 요구하지 않고 예진표로 확인할 방침입니다.

비만의 정도를 나타내는 ‘BMI’가 30 이상의 사람도 우선접종 대상으로 하여, 기저질환이 있는 사람과 합하면 성인만으로 약 820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계됩니다.이것은 2월16일 시점의 정보입니다.

(235) 백신 대규모 접종센터 예약개시① 예약방법

계속해서 코로나19에 관한 의문에 답해드리는 코너입니다.

정부가 도쿄와 인접한 3개 현, 그리고 오사카와 인접한 2개 부와 현의 고령자를 대상으로 도쿄와 오사카에 설치하는 대규모 접종센터에서 실시하는 코로나19 백신접종은 17일부터 예약 접수가 시작됐습니다.

이번 Q&A는 대규모 접종센터에서 접종을 받기 위한 백신 접종 절차에 대해 전해드리겠습니다.

대규모 접종센터에서 코로나19 백신을 접종 받기 위해 예약할 때 필요한 것이 지자체에서 보내온 접종권입니다. 인터넷 전용사이트에서 생년월일 등과 함께 접종권에 기록돼 있는 번호를 입력할 필요가 있습니다.

고령자의 접종은 지난 4월부터 시작됐는데, 지자체 중에는 감염됐을 경우 위험이 높은 사람부터 우선적으로 접종을 추진하기 위해 ‘먼저 75세 이상’ 처럼 연령을 구분해 단계적으로 접종권을 송부하고 있는 곳도 있습니다. 이러한 지자체에서는 예약 대상자인데도 지자체로부터 접종권을 받지 못해 예약할 수 없는 사람도 있습니다.

대규모접종센터에서 백신을 접종하고 있는 방위성 담당자는 접종권 번호는 정부가 전체적으로 접종기록을 관리하는 데 있어서도 필요하기 때문에 안타깝지만 번호를 입력하지 않으면 예약을 접수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정부가 실시하는 대규모 접종은 지자체와 이중 예약을 방지하는 시스템이 없어 예약이 중복됐을 경우, 준비해 둔 백신을 못 쓰게 될 우려도 있다며 방위성은 어느 한 쪽의 예약을 신속히 취소하도록 당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5월19일 시점의 정보입니다.

NHK World JAPAN의 HP와SNS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36) 백신 대규모 접종센터 예약 개시② 접수 일정은?

계속해서 코로나19에 관한 의문에 답해드리는 코너입니다.

정부가 도쿄와 인접한 3개 현, 그리고 오사카와 인접한 2개 부와 현의 고령자를 대상으로 도쿄와 오사카에 설치하는 대규모 접종센터에서 실시하는 코로나19 백신접종은 17일부터 예약 접수가 시작됐습니다.

이번 Q&A는 「대규모 접종센터에서 접종을 받기 위한 백신 접종 절차」의 두 번째로 「예약 접수 일정」에 대해 전해드리겠습니다.

대규모 접종센터에서의 접종은 5월24일부터 8월 하순까지 3개월 동안 실시되며 예약 접수는 6월6일까지의 기간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이 일정이 정해졌습니다.
이 기간에 예약할 수 있는 사람은 65세 이상의 고령자입니다.

예약 사이트 접속 집중에 의한 과부하로 중단되는 등의 혼란을 피하기 위해 접수 대상지역이 단계적으로 확대되는데 5월17일부터 일주일 동안은 도쿄23구와 오사카 시에 사는 고령자, 5월24일부터 일주일 동안은 도쿄도와 오사카부 전지역의 고령자, 그리고 5월31일부터 일주일 동안은 도쿄, 사이타마, 지바, 가나가와의 1도3현과 오사카, 교토, 효고의 2부1현에 사는 고령자가 대상이 됩니다.

그 가운데 도쿄23구와 오사카 시에 사는 사람으로 5월24일부터 5월30일까지의 접종분은 이미 예약이 마감됐습니다.

그 후의 기간에 대해서는 주민표가 없어도 이들 지역에 사는 고령자는 예약이 가능하게 됩니다. 접종권 말고도 주소가 적힌 우편물 등을 제시해 거주실태를 확인하는 것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부가 실시하는 대규모 접종은 1회째 예약은 인터넷으로만 접수하고 있지만, 2회째 예약은 1회째 접종 받을 때 접종센터에서 일시가 지정됩니다.

이것은 5월20일 시점의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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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 백신 대규모 접종센터 예약 개시③ 지자체 접종과 다른점

계속해서 코로나19에 관한 의문에 답해드리는 코너입니다.

정부가 도쿄와 인접한 3개 현, 그리고 오사카와 인접한 2개 부와 현의 고령자를 대상으로 도쿄와 오사카에 설치하는 대규모 접종센터에서 실시하는 코로나19 백신접종은 17일부터 예약 접수가 시작됐습니다.

이번 Q&A는 「대규모 접종센터에서 접종을 받기 위한 백신 접종 절차」의 세 번째로 「지자체가 실시하는 접종과 다른점」에 대해 전해드리겠습니다.

정부가 도쿄와 오사카에서 실시하는 대규모 접종은 ‘지자체가 실시하는 접종’'과 완전히 다른 체제로 실시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대상자는 희망하는 어느 한 쪽에서 접종을 받게 되는데 어느쪽을 고를지는 본인이 결정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미 지자체가 실시하는 접종을 통해 1회째 접종을 받은 경우에는 정부의 대규모 접종을 신청할 수 없습니다.

또 두 개의 예약시스템은 연동돼 있지 않기 때문에 중복해서 예약한 경우에는 어느 한 쪽을 자신이 취소해야 합니다.

자기 스스로 백신 접종 예약을 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가족이나 친족, 아니면 신뢰할 수 있는 지인에게 접종권에 기재돼 있는 ‘접종권 번호’를 알려주고 예약하도록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러나 백신 접종과 관련해 예약을 대행해 주겠다고 하면서 금품이나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수상한 전화가 걸려왔다는 신고 전화가 전국 소비생활센터 등에 잇따르고 있어 소비자청이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5월21일 시점의 정보입니다.

NHK World JAPAN의 HP와SNS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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