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일본과 동일본 중심으로 맹렬한 더위, 시즈오카에서 39도 넘어, 온열질환에 엄중 경계 필요

기상청에 따르면, 4일은 서일본과 동일본을 중심으로 고기압의 세력이 강해져, 특히 태평양 측에서는 강한 햇살이 비치고 기온이 올랐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시즈오카시에서 39.3도로 위험한 더위를 기록해, 기상청이 관측을 시작한 이후 가장 높았습니다.

또, 도쿄 도심에서도 올해 처음으로 35도를 기록했습니다.

기온이 갑자기 높아지는 이 시기부터 고령자를 중심으로 온열질환 증상으로 반송되는 사람이 늘어나는 경향이 있고, 사망자도 나오고 있습니다.

온열질환에 엄중하게 경계하고, 환경성 홈페이지 등에서 '더위 지수'를 확인하며, 옥외나 에어컨이 없는 실내에서의 운동을 삼가고, 외출은 가능한 한 피하며, 실내에서도 참지 말고 에어컨을 사용하며, 수분은 목이 마르지 않아도 시간을 정해 정기적으로 섭취하는 등 대책을 철저히 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