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올림픽 개막까지 1개월, 일본 선수단 선수 사상 최다 전망

파리 올림픽 개막까지, 26일로 한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파리 올림픽은 7월 26일 센강에서 개회식이 열릴 예정입니다.

100년 만에 프랑스의 수도 파리를 중심으로 개최되는 이번 올림픽에는 32개 경기 총 329종목에 약 1만 명의 선수가 참가할 전망입니다.

일본 선수단의 선수 수는 해외에서 개최되는 대회로서는 2008년 베이징 대회의 339명을 웃돌아, 사상 최다인 400여 명이 될 전망입니다.

일본팀은 간판 종목이라 할 수 있는 유도와 레슬링 외에도, 스케이트보드나 새 종목인 브레이킹 등 어반 스포츠 등에서 메달 획득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또, 세계 랭킹 상위에 올라 52년 만의 메달 획득을 노리는 배구 남자나 농구 등 단체 경기의 활약에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 코로나19가 지나고 다시 관객이 돌아올 17일 간의 대회에서 일본팀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주목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