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통신 대기업 CEO "사이버 보안 일본과의 연대 강화"

미국의 통신 대기업 '시스코 시스템즈'의 척 로빈스 CEO가 NHK의 단독 인터뷰에 응해 일본 시장의 중요성을 강조한 후, 사업을 강화하는 사이버 보안 부문에서 일본 정부와 기업과의 연대를 심화시켜 나가겠다는 생각을 나타냈습니다.

일본에서도 사이버 공격에 대처하는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미국의 통신 대기업 '시스코 시스템즈'는 전문가를 모은 거점을 이르면 연내에 도쿄에 마련해, 정부의 사이버 대책 등에 대한 조언도 할 수 있는 어드바이저를 두며, 국내 기업의 대책 강화를 지원하는 전문 팀을 상주시킬 방침입니다.

NHK의 단독 인터뷰에 응한 척 로빈스 CEO는 일본 사업을 강화하는 의도에 대해 “DX,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나 AI의 활용, 반도체 산업 등 다양한 움직임이 가속하고 있는데, 사이버 시큐리티도 그 중 하나로, 회사로서는 매우 중요한 시장"이라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전세계에서 직면하는 사이버 보안의 과제와 일본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은 전혀 차이는 없고, 특히 일미 관계를 생각하면, 당사가 보안의 구축이나 사이버 방어를 지원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며, 일본 정부와 기업과의 연대를 강화해 나갈 생각을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