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MC의 CEO 구마모토 현내 공장 “현지 찬동하면 제3 공장 확장 고려”

반도체 수탁 생산에서 세계 최대인 타이완의 TSMC의 CEO는 구마모토 현내에 제3공장을 만들지 여부에 대해 우선 제1, 제2공장의 운영과 건설을 확실히 하고 나서 생각하겠다고 말하는 한편, 현지 주민의 찬동을 얻을 수 있다면 고려하겠다고 말해, 공장 확장에 여운을 남겼습니다.

TSMC는 4일 주주총회를 열고 새로운 이사 10명을 선출했습니니다.

이어 열린 이사회에서 그동안 CEO였던 웨이저자 씨가 새로운 회장 겸 CEO에 취임했습니다.

TSMC는 구마모토현에 일본에서는 최초의 반도체 공장을 건설해, 올해 2월에 개소식을 개최했습니다.
또 제2공장의 건설도 정해져 있는데 일본 정부는 총액 최대 1조2000억여 엔을 보조합니다.

웨이 회장은 주주 총회 후에 기자단의 취재에 응해, 구마모토 현내에 제 3 공장을 건설할지 여부에 대해 "우선 제 1 공장과 제 2 공장을 제대로 하고 나서 장래의 확장에 대해 생각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구마모토현으로부터는 "제3공장을 검토하지 않겠느냐고 요청을 받고 있다"고 밝히고, "수자원 등, 간단하지 않은 것을 확실히 하고, 현지에 환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현지 주민들의 찬동을 얻으면 고려할 것"이라고 말해 공장 확장에 여운을 남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