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유효구인배율, 전국 평균 1.26배로 전달보다 하락

후생노동성에 따르면, 구직자 1명당 구인 수를 나타내는 유효구인배율이 4월 전국 평균 1.26배로, 전달보다 0.02포인트 감소했습니다.

도도부현별 유효구인배율을 취업지별로 살펴보면 가장 높은 것은 후쿠이현으로 1.94배, 이어서 야마구치현이 1.69배였습니다.

한편, 가장 낮았던 것은 오사카부로 1.05배, 홋카이도 1.08배 등이었습니다.

신규구인을 산업별로 살펴보면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생활관련 서비스업, 오락업'이 3.4%, '정보통신업'이 0.4% 증가했습니다.

한편, '제조업'은 7.8% '교육, 학습지원업'으 7.4% 감소했습니다.

후생노동성은 “제조업 등에서는 엔화 약세와 물가 상승의 영향으로 원재료비가 올라 신규 구인 수를 줄이는 움직임이 있는 것으로 보이며 앞으로도 주시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