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쿠텐그룹 1분기 결산, 최종 손익 423억 엔 적자

라쿠텐그룹은 올해 1분기 결산에서 최종적으로 423억 엔의 적자를 기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통신 사업에서 적자가 계속되고 있는 것이 원인으로 이로써 다섯 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다만 통신 기지국 정비 비용을 절감한 것과 계약자 수 증가 등으로 인해 작년 같은 분기의 825억 엔의 적자보다는 줄어든 금액을 기록했습니다.

한편 매출은 5136억 엔을 기록해 1분기로서는 역대 최고 매출을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