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디즈니씨, 다음달 새로운 에리어 오픈 전 보도진에 공개

지바현 우라야스시의 '도쿄 디즈니씨'에서 다음달 6일에 오픈하는 새로운 에리어 '판타지 스프링스'의 내부가 오픈 전에 보도진에 공개되었습니다.

넓이는 약 14만 평방미터, 총공사비는 약 3200억 엔에 달해, 2001년의 개업 이래 최대 규모의 확장입니다.

이 중 영화 '겨울왕국', '라푼젤', '피터팬'의 세계가 재현되어 큰 성과 얼음 궁전이 우뚝 솟고 물가에는 해적선이 떠오르는 등 환상적 한 풍경이 펼쳐집니다.

어트랙션은 새롭게 4개 설치되어, 보트를 타면서 영화의 스토리나 명장면을 쫓을 수 있습니다.

운영회사인 '오리엔탈랜드'에서 신에리어 개발을 담당한 스즈키 가쿠 씨는 "광대한 에리어 안에 만들어진 영화의 세계를 체험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