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B 연차총회 개막

아시아 지역의 인프라 정비에 자금 지원 등을 실시하는 ADB, 아시아개발은행 연차 총회가 조지아 트빌리시에서 4일 개막했습니다.

개막식에서 아사카와 마사쓰구 ADB 총재는 “도서국 국민들을 포함한 가난하고 약한 입장의 사람들이 기후변화와 경제적 충격 등에 따른 큰 부담에 직면해 있다"며 "개발 혜택이 반드시 있어야 할 것”이라고 말해 도서국 등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총회에서는 기후변화 대책과 개발도상국 채무 문제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