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시다 수상, OECD 회의 등에 참석하기 위해 프랑스로 출발

기시다 수상은 프랑스에서 열리는 OECD, 경제협력개발기구 회의 등에 참석하기 위해 1일 아침 정부전용기편으로 일본을 출발했습니다.

기시다 수상은 1일부터 6일 간의 일정으로 프랑스, ​​브라질, 파라과이의 3개국을 방문합니다.

첫 방문국인 프랑스에서는 OECD의 각료이사회에 참석하여 의장국으로서 연설하고 또한 각국에서 정상회담 등에 임하게 됩니다.

출발에 앞서 기시다 수상은 기자단에게 OECD의 회의에 대해 "규칙에 따른 자유롭고 공정한 국제 경제 질서를 구축·강화하는 노력을 주도해 가도록 촉구하고, 생성형 AI를 비롯한 국제적인 과제 논의도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각국과의 정상회담에서는 국제정세 등에 관해 의견을 나누고 두 나라 간 관계 강화를 도모할 것이라는 생각을 나타냈습니다.

또한 브라질에서는 중남미 국가와의 관계 강화를 위한 정책 연설을 할 것이라고 밝히고 “미래를 향해 현지의 일본계 사회와의 연대를 확인할 기회로 삼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