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보편적 의료 보장' 인재 육성 거점 정비 방침

모든 사람들이 재정적 어려움 없이 적절한 보건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UHC, 보편적 의료 보장을 달성하기 위해 정부는 개발도상국 등에서 보건의료를 강화하는 인재육성 거점을 내년 국내에 정비할 방침입니다.

보편적 의료 보장에 관해서는 작년 5월의 G7히로시마 정상회의 정상선언에 2030년까지 달성하기 위한 대응이 포함됐습니다.

이에 따라 정부는 세계보건기구, WHO와 세계은행과 연대해 인재육성의 거점을 내년 국내에 정비할 방침입니다.

후생노동성에 따르면 아프리카와 동남아시아 국가 등의 보건의료와 재정 담당자를 일본으로 초청해, 일본의 '국민개보험제도'와 개호 서비스의 시스템을 설명하는 동시에, 재원을 어떻게 확보할 지 등의 연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는 것입니다.

다케미 후생노동상은 "보편적 의료 보장에 관련된 인재 육성을 지원하는 세계적인 거점으로 만들어, WHO와 세계은행과 연대해 일본의 고령화 대책과 경험을 살리면서 준비해 가고 싶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