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A , 2차 대피처로 이동 지원에 노토와 하네다 간 운임 일률 1만엔으로

ANA 전일본공수는 노토반도 지진 피해로 인해 2차 대피처로 이동하는 사람 등을 지원하기 위해, 노토공항과 하네다공항 간의 항공 운임을 3월 28일까지 일률적으로 1만엔으로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항공사는 3월28일까지 노토공항과 하네다공항 간에 주 3회 왕복의 임시편 운항을 계속하기로 결정한 바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이 항공사는 7일, 2월 8일부터 3월 28일까지의 기간 중 이 구간의 항공운임을 일률적으로 1만엔으로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요금은 ANA 공식 사이트에서 전날까지 티켓을 예약하거나 구매해야 하는 'ANA VALUE'라는 운임 플랜을 선택한 경우에 적용됩니다.

이 항공사에 따르면 같은 운임 플랜을 선택한 통상 경우와 비교해, 최대 70% 정도 가격이 저렴하다는 것입니다.

ANA는 노토반도 지진 피해를 입고, 2차 대피처로 이동하는 사람이나 복구 지원을 하는 사람 등의 이용을 상정하고 있어, 레저 목적으로의 이용은 삼가도록 당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