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요스 시장 옆에 '에도 시대의 거리' 새로운 상업 시설 오픈

6년 전에 도쿄 쓰키지에서 이전한 도요스 시장 옆에 새로운 상업 시설이 1일 문을 열었습니다.

1일 오픈한 것은, 고토구의 도요스 시장 옆에 생긴 상업 시설 '도요스 천객만래'로, 시장의 신선한 식재료를 즐길 수 있는 음식점이나, 입욕 시설 등이 들어섰는데 에도 시대의 거리를 이미지해 만들어졌습니다.

오픈 전에는 기념식이 열려, 도쿄도의 고이케 지사는 도요스 시장 모두가 하나가 되어 더한층 활기가 넘쳐나기를 바라며, 임해부의 새로운 얼굴로서 크게 발전해 주었으면 한다” 고 말했습니다.

그 후, 홍보대사를 맡은 가부키 배우 나카무라 시도 씨가 "많은 분들이 오셔서 음식을 즐기고 온천에서 피로도 풀고, 가부키 극장에도 오시면 좋겠다 "고 인사했습니다.

그리고 오전 10시에 오픈하자, 기다리고 있던 사람들이 차례차례로 점포에 들어가, 바로 쇼핑이나 식사를 즐겼습니다.

시설은 당초, 쓰키지에서 이전한 후 시장 개장에 맞추어 오픈할 계획이었는데 운영 사업자의 사퇴와 코로나19의 영향 등으로, 예정보다 늦게 오픈했습니다.

시설의 운영회사에 따르면, 연간 260만명의 방문을 전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