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라노 미우 선수, 파리 올림픽 탁구 여자 단식 대표 확실시

파리 올림픽 개회식이 열리는 7월 26일까지 26일로 반년을 앞두고 있습니다.

100년 만에 프랑스의 수도 파리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에서는 32개 종목 총 329개 세부종목에 약 1만 명의 선수가 참가할 전망입니다.

일본 선수 중에서는 도쿄 올림픽에서 금메달 2개를 획득한 체조의 하시모토 다이키 선수와, 2023년 세계 선수권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육상 여자 창던지기의 기타구치 하루카 선수 등이 이미 대표 선발이 확정된 바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파리 올림픽 탁구 대표 선발 레이스 마지막 대회인 전일본선수권의 여자 단식에서 이토 미마 선수가 6회전에서 패배했습니다.

그 결과, 히라노 미우 선수가 선발 포인트 2위로 확정돼, 1위인 하야타 히나 선수와 함께 파리 올림픽 탁구 여자 단식 대표 선발이 확실시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