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 전국에서 6주 연속 증가

NHK는 후생노동성이 발표한 확진자수를 토대로, 일주일 동안의 평균 신규 확진자수 경향에 대해 전주와 비교한 수치를 조사했습니다.

전국에서는 10월 27일까지의 일주일 동안은 전주와 비교해 1.07배, 11월 3일까지는 1.38배, 11월 10일까지는 1.30배, 11월 17일까지는 1.24배, 11월 24일까지는 1.08배로, 6주 연속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증가 속도는 하락했습니다.

하루 전국 평균 신규 확진자수는 지난주보다 약 6,600명 많은 약 8만 7,000명입니다.

40개 도부현에서는 전주보다 증가했는데, 이 중 37개 도부현에서 증가 속도는 하락했습니다.

한편, 홋카이도, 아키타현, 야마가타현, 시마네현, 야마구치현, 도쿠시마현, 에히메현의 총 7개 도현에서는 비슷하거나 전주보다 감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