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대생 불구속입건, 기업 채용시험 부정으로 대리시험 의뢰

기업이 채용선고를 위해 실시하는 온라인시험에 취직활동 중인 학생으로 위장해 부정으로 대리시험을 봤다며 오사카시의 회사원이 체포된 사건과 관련해 경시청은 대리시험을 의뢰한 여대생에 대해서도 부정에 관여한 혐의로 22일 불구속입건했습니다.

이 여대생은 약 10만 엔을 지불하고 23개 기업에 대리시험을 보게 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 학생은 "당초 자신의 힘으로 응시했는데 계속 떨어져 대리시험을 이용했다"고 말해 경시청이 자세한 경위를 수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