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코로나19, 전국 신규 확진자 42,424명

공항 검역 등을 포함한 21일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만 2,424명이라고 후생노동성이 발표했습니다. 또, 확진자 가운데 57명이 숨져, 누적 사망자는 4만 8,338명이 됐습니다.

후생노동성이 21일 발표한 신규 확진자 현황을 지자체별로 살펴보면, 도쿄도가 4,619명, 홋카이도가 3,812명, 가나가와현이 3,485명, 히로시마현이 2,351명, 사이타마현이 2,163명, 오사카부가 1,834명, 미야기현이 1,691명, 아이치현이 1,641명, 지바현이 1,638명 등입니다.

확진자 가운데 인공호흡기나 ECMO 치료를 받거나 집중치료실 등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중증환자는 21일 현재 259명으로 전날보다 3명 줄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