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도 경상수지 흑자액 4년 연속 감소

재무성이 발표한 국제수지통계에 따르면, 2021년 4월부터 2022년 3월까지 작년도 1년 동안 일본의 경상수지는 12조6442억 엔의 흑자로 나타났습니다.

흑자액은 전년도보다 3조6231억 엔 줄어 4년 연속 감소했습니다.

그 중 수출에서 수입을 뺀 ‘무역수지’는 원유 등의 가격상승으로 수입액이 증가해 1조6507억 엔의 적자였습니다.

한편, 해외 증권투자 등으로 얻은 이자와 배당의 거래를 나타내는 ‘제1차 소득수지’는 21조5883억 엔의 흑자였습니다.

해외의 자회사로부터 받은 배당이 증가했으며 외환시장에서 엔화 약세 달러 강세가 진행됨으로써 흑자액은 2조 7631억 엔 늘었습니다.

또 지난 3월의 경상수지는 2조5493억 엔의 흑자로 흑자액은 지난해 같은 달보다 689억 엔 증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