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조선 탄도미사일 추정 물체 발사, EEZ 바깥쪽에 낙하

방위성은 북조선이 탄도미사일일 가능성이 있는 물체를 발사했다고 12일 오후 6시38분에 발표했습니다.

방위성 관계자에 따르면, 탄도미사일일 가능성이 있는 물체는 일본의 EEZ, 배타적경제수역 바깥쪽 일본해에 이미 낙하한 것으로 보입니다.

방위성은 정확한 낙하지점 등에 대해 계속해서 정보 수집과 분석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한편, 한국군 합동참모본부는 북조선이 12일 오후 6시 29분쯤 수도 평양 교외 국제공항이 있는 순안 부근에서 일본해를 향해 단거리탄도미사일 3발을 발사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