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연휴 철도이용객, 코로나19 이전 75% 수준까지 회복

JR각 사가 지난 4월 28일부터 5월 8일까지 11일 간 전국의 신칸센과 특급열차의 이용 상황을 종합했습니다.

구체적으로 보면 신칸센과 특급열차를 포함한 이용자 수가 약 907만 5,000명으로 작년 동기 대비 2.45배 증가해 코로나19 감염 확산 이전인 2018년 수준의 75%까지 회복됐습니다.

그 중 신칸센 이용객은 지난해 대형 연휴 기간에 비해 도카이도신칸센이 2.74배, 호쿠리쿠신칸센이 2.41배, 도호쿠신칸센이 2.15배, 규슈신칸센이 1.89배, 홋카이도신칸센이 1.86배 등 모두 증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