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우크라에 약 2,000억 엔 추가 군사지원 발표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가 주요7개국, G7이 8일 온라인으로 개최한 정상회의에서 "우크라이나는 전역을 되찾기 위해 군사장비를 지원받을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회의에 맞춰 영국 정부는 우크라이나에 추가로 13억 파운드, 일본 엔으로 약 2,100억 엔의 추가 군사지원을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여기에는 포탄 탄도를 포착하기 위한 레이더 등이 포함돼 있습니다.

영국은 지금까지 우크라이나에 15억 파운드를 지원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