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도쿄도 코로나19 신규확진자 2,681명, 사망 5명

도쿄도는 6일 도내에서 새로 2,681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을 확인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일주일 전의 금요일보다 약 1,200명 감소했습니다.

전주의 같은 요일을 밑돈 것은 25일 연속입니다.

6일까지의 7일간 평균은 2,842.9명으로 전주의 58.8%였습니다.

도쿄도 기준으로 집계한 인공호흡기 혹은 ECMO, 인공심폐장치를 사용하고 있는 중증환자는 6일 시점에서 8명이며, 5일보다 2명 감소했습니다.

또, 도쿄도는 감염이 확인된 5명이 사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한편, 도쿄도는 4일까지의 일주일 동안의 추이를 토대로 전문가에 의한 도내 감염상황과 의료제공체제 분석 결과를 6일 발표했습니다.

이 발표에서 감염상황에 대해서는 신규 양성자수가 4일 시점의 7일간 평균으로 3,344.1명으로, 전주 대비 약 1,700명 감소해 전문가는 “감염은 확산 경향에 있지 않다”고 분석했습니다.

한편 전문가는 “대형 연휴 기간 중 휴진으로 인한 검사 수 감소와 검사 보고 지연 등의 영향을 받은 수치로, 보고 수의 평가에 대해서는 주의가 필요하다”고 보고 있어, 전주에 이어 4단계 중 위에서 2번째 경계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또, 의료제공체제의 경계 수준에 대해서도 도내 입원환자와 중증환자 수는 감소하고 있으나, “구급의료체제에 아직 영향이 남아있다”고 보고 4단계 중 위에서 2번째 경계 수준을 유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