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루카와 법무상, 임시시설 체류 우크라이나 피란민에게 일본어 수업 시작

우크라이나 피란민에 대한 지원과 관련해, 후루카와 법무상은 28일 각의 후 기자회견에서, 이번 주부터 임시체류시설에서 생활에 필요한 일본어를 습득할 수 있도록 수업을 시작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기자회견에서 후루카와 법무상은 “우크라이나 정세는 여전히 불투명하고 피란민들의 체류는 장기화할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요망에 따라 임시체류시설과 이들을 받아들이는 지자체에서 생활에 필요한 일본어를 배우게 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임시체류시설에서 지난 25일부터 일본어 수업을 시작해 많은 분들이 참가하고 있는 것으로 들었고 앞으로 일본어교육을 소관하는 문화청과도 긴밀히 연계해 개개인의 요망에 응해 적절히 일본어를 습득할 수 있도록 대응해 가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