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시다 수상, 야스쿠니신사 춘계 예대제에 '마사카키' 봉납

21일부터 시작된 야스쿠니신사의 춘계 예대제에 맞춰, 기시다 수상은 '마사카키'라 불리는 공물을 봉납했습니다.

도쿄 구단에 있는 야스쿠니신사에서는 21일과 22일 이틀 동안 춘계 예대제가 열립니다.

이에 맞춰 기시다 수상은 '내각총리대신 기시다 후미오'라고 적은 목패가 달린 '마사카키'라 불리는 공물을 봉납했습니다.

관계자에 따르면 기시다 수상은 수상에 취임하기 전에는 '마사카키'를 봉납한 적은 없었으나, 취임 직후에 열린 지난해 추계 예대제에서는 아베 전 수상과 스가 전 수상의 대응을 따라 봉납했고 이번에도 동일한 대응을 취했습니다.

기시다 수상은 예대제 기간 중 참배는 안 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고토 후생노동상도 '마사카키'를 봉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