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테기 외상, 아프간 피란민 등 위해 220억 엔 지원 표명

8일 화상으로 열린 아프가니스칸 정세에 관한 외무장관 등의 국제회의에서, 모테기 일본 외상은 계속해서 관계국과 연계해 아프가니스탄에서 출국을 희망하는 사람의 안전한 이동을 위해 진력하는 것과, 아프가니스탄을 테러의 온상으로 만들지 않기 위해 근린각국 등과 함께 테러대책에 한층 노력하는 것, 난민과 국내 피란민에 대한 인도적 지원을 하는 사람들의 안전을 확보하는 것이 불가결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과제에 관해 탈레반 측과 협의하기 위해 중동지역을 담당하는 우에무라 정부대표를 카타르의 수도 도하에 파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아울러 모테기 외상은 아프가니스탄과 주변국에 대해, 대피한 사람들을 수용하는 셸터와 식수, 식량 등을 지원하기 위한 비용으로서 추가분인 71억 엔을 포함한 약 220억 엔을 올해 안에 출연한다는 것 등을 표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