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전국 중증환자 3일, 2221명으로 역대 최다

도쿄도는 3일 도내에서 2539명의 코로나19 추가 확진자를 확인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일주일 전 금요일보다 1688명 줄어 12일 연속 전주 같은 요일을 밑돌았습니다.

또 도쿄도 기준으로 집계한 3일 현재 중증환자 수는 전날보다 13명 줄어 278명이었습니다.

이밖에 오사카부에서 2305명, 가나가와현에서 1869명, 아이치현에서 1720명, 지바현에서 1163명, 사이타마현에서 925명, 효고현에서 870명, 후쿠오카현에서 732명, 오키나와현에서 507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표됐습니다.

한편 후생노동성은 3일 코로나19 확진자 가운데 인공호흡기나 집중치료실 치료를 받고 있는 중증환자 수가 2221명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지금까지 가장 많았던 전날 발표보다도 63명 늘어 역대 최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