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헌민주당 간사장, “스가 수상은 무책임”

스가 일본 수상이 자민당 총재선거에 입후보하지 않기로 표명한 데 대해, 야당 입헌민주당의 후쿠야마 간사장은 NHK 취재에서 “감염이 확산되는 가운데 ‘총재선거’ ‘당간부인사’라며 있는대로 시끄럽게 하더니, 스가 수상은 무책임하기 짝이 없다”며 “자민당 자체도 코로나19 대응을 전혀 하지 않으니, 집권여당으로서 자격이 없다고 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하고, “중의원선거 일정도 정하지 않고, 국회도 열지 않고, 국민의 존재가 사라진 이러한 혼란은 유감”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