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가 수상, 자민당 총재선거 입후보 않기로

스가 일본 수상이 3일 오전, 자민당 임시 임원회의에서 이달 실시되는 자민당총재선거에 입후보하지 않겠다고 표명했습니다.

이로 인해, 이달 말 총재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수상직에서 물러날 것으로 보입니다.

스가 수상은 자민당 본부에서 수상관저로 돌아갔을 때 “자민당 임원회의에서의 발언내용에 대해 알려 달라”는 기자단의 질문에 일절 답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