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디지털청 출범

‘디지털개혁관련법’이 앞서 국회에서 성립됨에 따라 디지털개혁의 사령탑인 디지털청이 1일 출범했습니다.

도쿄 지요다구 기오이초에 있는 복합빌딩에 설치됐으며 민간 분야에서 채용된 200명을 포함해 600명 체제로 시작됐습니다.

디지털청은 각 부와 성청에 대한 권고권 등 종합적으로 조정하는 강력한 권한을 갖게 되며 정부의 정보 시스템을 통괄 감리하고 관련 예산도 일괄해 계상 배분합니다.

또 지자체의 정보 시스템의 공통화와 마이넘버 제도를 활용한 행정 서비스 향상 그리고 교육과 의료, 방재 등의 분야에서도 디지털화를 추진합니다.

1일 디지털청이 출범함에 따라 스가 수상이 수상관저에서 새로 임명된 히라이 디지털개혁담당상 등에게 사령서를 교부했습니다.

그리고 히라이 담당상과 후지이 디지털개혁 부상, 오카시타 디지털 정부관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