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흥청, 개산요구에 처리수 풍평 피해 대책비 등 포함

도쿄전력 후쿠시마 제1원전의 처리수를 바다로 방출한다는 방침을 둘러싼 풍평 피해 대책으로 부흥청은 내년도 예산안의 개산요구에 후쿠시마현 수산물의 판매촉진을 지원하는 경비 등 5770억여 엔을 요구하기로 방침을 잡았습니다.

이것은 부흥청의 창설 이래 가장 적은 요구액입니다.

구체적으로는 도쿄전력 후쿠시마 제1원전의 트리튬 등의 방사성물질을 포함한 처리수를 국가의 기준 이하로 희석해 바다로 방출한다는 방침을 둘러싼 풍평 피해 대책으로 후쿠시마현 등의 수산물과 수산가공품의 판매촉진을 지원하는 사업에 41억 엔, 바다의 매력을 알려 관광객 유치를 꾀하는 ‘블루투어리즘’을 지원하는 사업에 3억 엔을 새로 포함시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