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무라 외무보도관, "이란 새 정권과 대화 강화"

기타무라 도시히로 외무성 외무보도관은 담화를 발표하고 “이란이 페제시키안 차기 대통령 아래 중동지역의 긴장완화와 정세 안정화를 위해 건설적인 역할을 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일본은 이란과의 전통적인 우호 관계에 근거해 정세 안정화를 위한 적극적인 외교 노력을 계속하는 동시에 이란의 새 정권과의 대화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