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ILE-UP.', 유엔 조사결과 지적에 관한 견해를 HP에 공개

26일 유엔인권이사회의 회의에서 쟈니 기타가와 씨에 의한 성가해 문제를 포함한 조사결과가 보고되자, 구 쟈니스 사무소에서 사명을 변경한 'SMILE-UP.'이 지적에 대한 견해를 홈페이지에 공개했습니다.

그 중에서 심리 상담 창구를 이용하기 어렵다는 지적에 대해, 이달에 다시 이용 방법 등을 주지시켜 운용 체제를 재검토하고 있다고 밝히고, 보상을 위한 피해자구제위원회의 청취에 임상심리사 등의 동석을 인정하는 안내가 없다는 지적에는 이전부터 일정 조정 중에 안내를 하고 있다고 한 뒤 앞으로도 철저히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피해자 본인의 부담이 되고 있다고 지적된 보상을 둘러싼 변호사 비용에 대해서는 그 점도 고려하여 보상액을 산정하고 있는 것으로 인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MILE-UP.'은 '계속해서 피해자 구제를 위해 금전 보상 뿐만이 아니라, 마음의 케어나 비방중상 대책에 대한 대처도 포함해 최선을 다하겠고, 각 지적 사항을 진지하게 받아들여, 개선해 나가고 철저히 성심성의껏 노력해 가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