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난민 중 40%는 아이들

UNHCR = 유엔난민기구는 작년까지 세계 각지에서 살 곳을 잃은 사람들 가운데, 약 40 %에 해당하는 4700 만 명이 아이들로 추산된다고 발표했습니다.

20 일 도쿄에서 NHK 취재에 응한 유니세프=유엔아동기금의 키티 반더 헤이든 사무차장보는 “아이들이 사는 곳을 잃게 된다는 것은 학교와 보건 시설, 영양가 있는 식사를 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빼앗긴다는 코앞에 닥친 문제뿐만 아니라 교육이나 수입 등,아이들의 장래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세계 각지에서 분쟁이 잇따르면서 계속해서 난민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과 관련해 “아이들은 싸움을 시작하지도 않았고, 멈추게 할 수도 없다. 세계 난민의 날은 아이들의 고통에 다가가는 아주 소중한 날 "이라며 아이들을 보호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