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시다 수상, 북조선 인공위성 발사 관련 정보수집 등 지시

북조선의 '인공위성' 발사 통보를 받고 기시다 수상이 27일 오전 1시 47분에 관계 성청이 협력해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해, 국민에게 적절하게 정보를 제공할 것, 미국이나 한국 등 관계국과 연대해 북조선의 발사 중단을 강력 요구할 것, 예측을 불허하는 사태를 대비해 만전의 태세를 취할 것 등을 지시했습니다.

정부는 수상관저에 설치돼 있는 북조선 정세 관련 관저대책실에서 정보를 모아 분석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