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유효구인비율 전국 평균 1.28배, 전달 대비 0.02퍼센트포인트 상승

후생노동성에 따르면 구직자 1명 당 몇 명의 구인이 있는지를 나타내는 유효구인비율은 3월에 전국평균 1.28배로, 전 달보다 0.02퍼센트포인트 상승했습니다.

도도부현 별로 보면 가장 높은 곳은 후쿠이현으로 1.94배였습니다.

한편 가장 낮은 곳은 오사카부로 1.07배였습니다.

신규 구인을 산업별로 보면 작년 같은 달과 비교해 증가한 것은 '학술연구, 전문·기술서비스업'으로 증가폭은 1.6퍼센트였습니다.

그 외의 업종은 모두 감소하고 있으며 감소폭은 '제조업'이 10.8퍼센트, '생활관련서비스업, 오락업'과 '교육, 학습지원업'이 각각 10.5퍼센트였습니다.

후생노동성은 "제조업 등에서는 원재료비가 올라 신규 구인수를 줄이는 움직임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물가 상승의 영향과 재해지 복구 상황 등에 주시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