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위 계승 방법에 관한 중참 의장과 각 당의 협의 시작될 전망

안정적인 황위 계승과 관련해 여야 각당은 기본 입장 등을 정리했습니다.

다음 달 중에는 중참 양원 의장과 각 당 대표자가 참가하는 협의가 시작될 전망입니다.

안정적인 황위 계승과 관련해 정부는 2022년 1월 황족 수를 확보하는 방안으로서, 여성 황족이 결혼 후에도 황실에 남는 방안과 구 황족의 부계 남자를 양자로 들이는 방안을 담은 전문가 회의 보고서를 국회에 제출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여야 각당은 당내에서 논의를 진행해 지금까지 자민당, 입헌민주당, 일본유신회, 공명당, 국민민주당이 각각의 기본입장과 논점 정리 등을 국회에 제출했습니다. .

일본공산당과 레이와 신센구미는 누카가 중의원 의장에게 구두로 기본 입장을 전했습니다.

누카가 의장은 “조용한 환경 속에서 정쟁의 도구로 하지 않고 확실하게 논의하기 위해 첫걸음을 내딛고 싶다”고 밝혀, 다음 달 중에는 중참 양원 의장과 각 당 대표자가 참가하는 협의가 시작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