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전 대통령 “엔화 약세 달러 강세는 재앙, 국내 제조업 타격”

미국의 트럼프 전 대통령은 23일, 외환시장에서 약 34년 만의 엔화 약세 달러 강세가 된 데 대해 "미국에 재앙"이라는 글을 SNS에 올리고, 미국내 제조업이 타격을 받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달러 강세에 대해 "어리석은 사람에게는 좋게 들리지만 미국내 제조업은 달러 강세로 경쟁력이 떨어지고 있어 사업을 잃거나 외국에 공장을 세우게 될 것"이라는 생각을 나타내고, 바이든 대통령은 엔화 약세 달러 강세를 방치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재임 중에 노동자의 고용창출을 중시해 무역 불균형과 달러 강세를 기피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