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방부, "이란 지원 민병조직 2차례 미군 거점 공격해 왔다"

미국 국방부의 라이더 대변인은 5일 기자회견에서 앞서 미군 3명이 사망한 공격에 대한 보복조치로서 지난 2일 이라크와 시리아 영내에 공습한 이후, 지금까지 사이에 이란이 지원하는 민병조직이 2차례 공격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표적이 된 것은 모두 시리아 영내에 있는 미군 거점으로 3일에는 로켓탄, 4일에는 무인기 공격이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미군 가운데 부상자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미군과 함께 활동 중이던 쿠르드족이 숨진 것으로 알려진데 대해서는 4일 공격으로 인한 것이라고 인정했으나 자세히는 밝히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