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하철로 하네다공항 접근성 향상

도쿄도심과 개발이 진행 중인 연안부를 잇는 새로운 지하철의 운행과 관련해, '린카이선'을 운영하는 '도쿄 린카이 고속철도'가 운행을 담당하게 돼, 도쿄도는 향후 하네다공항을 잇는 경로가 되는 '린카이선'과의 연결로 공항 접근성을 향상시킬 생각입니다.

도쿄도는 개발 중인 연안부와 도심 사이의 교통망 강화 등을 목적으로 JR 도쿄역 부근에서 고토구의 도쿄빅사이트 부근까지 약 6km를 연결하는 새로운 지하철 노선, '도심부·린카이지역 지하철'을 2040년까지 개통하도록 목표하고 있습니다.

이 지하철에 대해서, 도쿄도와 JR동일본 등이 출자하는 제3섹터인 '도쿄 린카이 고속철도'가 사업 검토를 진행하게 돼 사실상 운행을 담당하게 됐습니다.

'도쿄 린카이 고속철도'는 고토구 신키바와 시나가와구 오사키를 연결하는 '린카이선'을 운영하고 있으며, 도쿄도는 신노선의 종착역이 되는 도쿄빅사이트 부근의 역을 린카이선 '국제전시장역' 근처에 건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JR동일본은 2031년도에 하네다공항을 잇는 '하네다 액세스선'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이 경로 중에는 '린카이선'을 경유하는 경로가 있습니다.

도쿄도는, 향후 새로운 지하철과 '린카이선'의 연결로 연안부부터 하네다공항까지의 접근성 향상을 통해 한층 더 발전시키겠다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