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보고서 기재 누락 아베파 정무관 2명 사임

자민당 아베파의 정치자금 파티 문제와 관련해, 파벌에 소속된 고모리 다쿠오 총무정무관과 가토 류쇼 국토교통정무관이 수지보고서에 기재하지 않은 수입이 새롭게 밝혀졌다며 사임했습니다.

이 문제와 관련해 정부는 지난해 12월 아베파에 소속된 15명의 정무3역 가운데 10명을 교체시키고 나머지 5명의 정무관은 본인의 의향 등을 근거로 유임시킨 바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아베파에 소속된 고모리 다쿠오 정무정무관과 가토 류쇼 국토교통정무관이 수지보고서에 기재하지 않은 수입이 있었던 사실이 새롭게 밝혀져 책임을 지고 싶다며 31일 사표를 제출했습니다.

이에 따라 정부는 회람방식 각료회의에서 두 사람의 사임을 결정했습니다.